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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앤컨커 개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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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ighbird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3건 6,830회 작성일13-10-30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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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RTS 장르로 개발중이었던 커맨드 앤 컨커가 공식적으로 개발 중단되었습니다.
동시에 개발사인 빅토리 게임스 스튜디오 또한 EA에 의해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발표문에 따르면 개발 중단 사유는, "게임의 퀄리티가 개발팀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였고,
유저들이 원하던 게임을 만들어 내지 못하였다"였습니다.

지난 알파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머니를 구입한 유저에 대해서는 환불을 약속했습니다.

mcfa03.jpg

댓글목록

 

gosibron님의 댓글

gosibron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1년 겨울 발표부터 기다려왔던 개발이 이제 여기서 끝나는군요;
여태까지 알파 해본바로서 좀 고쳐야할 부분이 많긴 많았지만 계속 고치고 패치하면 괜찮을꺼라 생각했는데...
이왕 이렇게 된 바에는 다음번에는 F2P 모델로 가지말고 제대로됀 패키지 게임으로 출시된 'Generals 2'를 기대해야겠습니다.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죽었다고 말하는 분들은 대개 고정되어 있더라고요.

그 분들, 그동안은 뭐하셨는지 궁금한데 말입니다.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런 댓글에 제발이 저리는 사람도 고정되어 있더라고요

그 분들 그동안은 뭐하셨는지 궁금한데 말입니다.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현재 행보에 찬성하는 사람이 뭘 해야 하죠?
반대하는 분께서 뭔가를 해도 진작에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찬성하시는 분은 개인적으로 돈 쏟아 붇으셔야죠 침몰해가는 배 보수는 공짜로 되는게 아니거든요

 

밴쉬는어디로?님의 댓글

밴쉬는어디로?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게이머들이요구한사항 ㅡ  보병밟기나 후진같은 춫만의 특성  그리고  제너럴 개성을  출시기간내에  해결하지못할꺼같고

출시미루재니 기약도없이  돈은더깨질거 같고

그래서 엎은듯하네요

 

kane0083님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자, EA의 C&C를 인정하지 못하던 모든 분들, 기회입니다.
EA가 개발을 포기한 지금 어서 판권을 사서 후속작을 만드세요.

몇번 죽었느니 어쩌느니 그런 공허한 말은 그만두시고요.
죽으면 한번 죽지 두번 죽습니까?

 

kane0083님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좀 다른 이야기인데, 개발중에 완성도가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판단이 선다면 개발 취소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그게 틀렸다고요? 그럼 C&C4의 팬이신가요 혹시?

 

kane0083님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런데 자칭 팬들이 양분된 상황에서는 저같아도 그냥 사업 접습니다.
어떻게 된 게 테스트기간에는 의견 한마디 안 내다가 출시소식이나 취소소식만 들리면 '이건 C&C가 아냐' 'EA가 또 C&C를 죽이는구나' 하는 소리만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꾸준한지.

이건 뭐 사실 국내만의 문제도 아니죠.
그러니까 정당한 판권소유자 EA가 영영 C&C 개발 포기하는게 싫으시면 어서들 돈모아서 판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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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der of Hermes 13-10-30 13:42 답변  찬성하시는 분은 개인적으로 돈 쏟아 붇으셔야죠 침몰해가는 배 보수는 공짜로 되는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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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따나, 침몰해가는 배라고 생각한다면 돈을 쓰셔야죠?

 

Fedaykin님의 댓글의 댓글

Fedaykin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굳이 이렇게 날카로운 글 안쓰셔도 의미가 통할 차분하고 좋은 글 잘 쓰시는 분이 유독 이런 문제에대해선 왜이리 공격적이신지 모르겠습니다.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캬 팬에도 급수를 걸어놓는 클라스

C&C 시리즈 나올때마다 꾸준히 질러주면서 호갱짓 하는것 만으로는 많이 부족했군요

많이 배워갑니다

 

Order of Hermes님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테스트 기간에 모두가 게임을 할 수 있었던게 아니였고

게다가 Ea의 방향이 옳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돈을 내야죠 뭔가 인과관계를 꼬아서 생각하시네요

 

Order of Hermes님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말따마나 틀린거 하나 없을 EA의 명작이 이렇게 맥없이 쓰러지는건 그쪽 팬들에게 있어 큰 손실 아닙니까?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쪽 팬"
ㅋ 뭐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네요. 그럼 EA가 C&C 만드는 상황인데 애초에 C&C 왜 신경쓰세요?

테스트 기간에 모두가 게임을 할 수 있었던게 아닌데, 그게 왜요? 변경점, 특징을 알리는 글들이 이 사이트에만 해도 몇개씩이나 있는데, 그걸 갖고 뭐라도 해보려고 시도해 보셨나요?

했으면 인증좀.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거 한다고 EA가 듣는것도 아니구요

애초에 XX팬이라면 XX정도는 해야지 하고 허들 세워놓고 편가르기 하시는거 보면 수준이 나오네요

 

Fedaykin님의 댓글

Fedaykin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살아나나 싶었는데 다시 죽이네 ㄲㄲㄲ
멋지다 ea!

이대로 관뚜껑을 닫을지 다른 차기작을 들고올지가 궁금하네요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비를 ㅋ 안 걸었다고 ㅋ 아 재밌네요
http://www.red2.net/gbd/bbs/new.php?mb_id=gener123
자 이걸 보시면 뭐 느껴지는거 없나요?

문제가 있다는건 개선요소가 있다는 걸 텐데, 그런 말 한마디도 안 보이네요.
그냥 맘에 안 들기만 하신듯.

하긴 전에도 그러셨었죠.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거보세요, C&C는 판권자(즉 현재는 EA)껍니다.
맘에 안 들면 구매자로써 의견 제시는 할 수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판권자 맘대로 하는 거라고요. 무슨 우리가 투표로 대표 뽑아둔 것도 아니고, 당신이 무슨 권리로 이래라저래라 합니까?

회사가 구매층 말을 듣게 하려면 이게 돈이 된다는 걸 보여주는것 밖에 방법이 없는데, 배놔라 감놔라 하는 것도 부족해서 허구헌날 '이래서 EA는 안돼' 이러고만 있으면서 돈도 별로 안 벌리면 참 차기작 만들고 싶겠네요.

뭐 무조건 제품 나오기만 하면 다 좋아라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C&C4 좋아하세요? 그럼 인정해 드리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라는거에요? 글은 길게 적으시는데 내용은 공허하네요

누가봐도 맞는 부분을 단순히 감정때문에 반론하려고 하니 말이 안 맞잖아요

감정좀 진정시키세요 이런식이면 똑같은 평행선입니다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인간의 평론 및 의견 개진이라는 기능 자체를 무시하는 그 클라스에 다시 탄복하고

새 C&C 팬으로써 거듭날 길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맘에 안 들면 안 사는거고, 더 나은걸 만들 수 있으면 새로 만들면 되는거고, 판권제품은 그냥 만들면 짝퉁이니까 판권 사야 되는거고, 그걸 못하겠으면 맘에 안 드는 제품을 맘에 들게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제출해야 하는 거고.

더 간단하게 설명 드려요? 근데 그게 가능하려나?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의견개진 좀 해보세요 말마따나.

그래서 지금 C&C를 '어떻게 하면' 나아지는데요?
님 지금 그 부분은 완전히 빠져 있거든요?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 의견을 제가 무조건적으로 적어야 할 필요는 없겠죠?

의견 개진에 있어 허용되는 영역과 불용되는 영역이 있다는 사실에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는군요

단지 금지되는 영역에는 왜 항상 EA라는 두 글자가 엮여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제 망상이겠죵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ㅋ 의견개진 못하게 한다고 하셔서 의견개진 해보시라고 하니까 의견을 무조건적으로 적을 필요가 없다는 답변이 나오는군요.

할 말도 없는데 오기로 붙어 계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다른 의미라면 부디 알려 주시기를.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누가봐도 본인 입장에서 불쾌한 의견은 삼가하고 입 닫으라는거 뻔히 보이니깐

되돌려 이야기하실 필요 없어요

무리수까지 두시면서 그러면 제3자가 보기에도 않쓰럽잖아요

 

Order of Hermes님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듣는것 같지도 않고 개선을 해주지도 않지만 의견 제시만 하겠다 회사욕은 못한다!

보통 이런 분들을 호구라고 합니다.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듣는데요? 개선 해주는데요?
이야기해서 개선된 사례 제가 뽑아오면 뭐라고 할건데요? 오히려 팬들이 말하는거에 줏대없이 흔들리는 걸 걱정해야 할 지경인데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호오? 지금 개발 중단했다고 EA 까는거 아니었어요?
딴 사람은 몰라도 님은 C&C4 까면 안될텐데요?

업라이징은 뭐가 문젠지 모르겠는데 설명좀.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래요? 개발 중단이 요체입니까?? 똥을 만들었다는게 요점이지

EA빠짓하는건 좋은데 무리수까지는 두지 마세요 댓글달때마다 피곤해요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ㅋ 똥똥 하시는데 커맨드 앤 컨커 온라인이 발매되지도 못했는데 똥인지 아닌지 당신이 어떻게 알죠? 테스트도 못해봐서 의견제시도 못했다고 위에서 말씀하시지 않았었나요?

업라이징이 뭐가 문젠지 말해보라니까 문제점도 이야기 안하고 똥이라니 ㅋ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공식 홈페이지의 발표문에 따르면 개발 중단 사유는, "게임의 퀄리티가 개발팀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였고,
유저들이 원하던 게임을 만들어 내지 못하였다"였습니다.// EA본인들의 의견이군요 춫4가 괜찮다던 분들인데 이건 어떤 수준이였을까요?

혹시 EA의 의견도 가려서 듣는건 아니시겠지요? 충성도 좋지만 일관성을 갖추는게 좋겠어요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러니까 똥 만드느니 취소한다는거잖습니까.

그게 뭐가 문제죠? 이런걸 문제삼는 관점으로 보면 타이베리안 선은 똥을 몇년동안 숙성시킨 물건이 되게요? 솔 서바이버는 또 대체 뭔데요? C&C4는 사람들이 해 보기라도 했지, 솔 서바이버는 이뭐...

진정해야 할 건 Order of Hermes님입니다. 댓글 지겹다면서요?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네 결국 똥 만들었다는걸 인정하시는거네요


쉽죠? 어렵지 않아요 씁쓸한 현실을 인정하는것도 필요한 법이에요

 

Order of Hermes님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댓글 지겹네

누가봐도 댁이 혼자서 과민반응 했고

EA 빠짓할라고 피꺼솟 하는거 안쓰러우니깐  적당히 하세요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니 그러니까 EA가 C&C를 만든다는 현 상황에 과민반응하시니까 이런 댓글질을 하시는 거 아닙니까.

근데 생각해 봐도 다른 회사가 만들 상황도 아니거든요. 웨스트우드? 회사가 없어진건 둘째치고, 페트로글리프도 RTS쪽에서 잘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건 둘째치고,

웨스트우드는 EA보다 더 팬들 말 안 듣는 회사였는데요. 엠퍼러 밸런싱 관련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아시나 모르겠네.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누가 EA가 이 상황을 만들었다그랬나요?



"C&C 시리즈가 몇번이나 죽었는지 기억조차 안나네"

언급하지도 않았던 EA를 본인이 꺼내시는걸 보니 도둑이 제발이 저리시긴 한가봐요?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에? 제작사가 EA인데 당연히 EA가 이 상황을 만들었다고 이해하죠.
그럼 그밖에 ㅋ 대체 ㅋ 무슨 의미가 가능하다는거죠?

'만약 EA가 이 상황을 만든게 아니라는 주장이시라면'
설명 좀 해주시죠

아마 설명 못 하시겠지만.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껄껄껄 저는 여태까지 C&C가 명맥이 끊껴서 위기가 왔던 상황을 총칭하는 겁니다.

그리고 EA가 이 상황을 만들었다는걸 인정은 하시네요 깔깔깔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리고 전 웨스트우드 페트로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요? 껄껄껄 급하셨나봐요?

책임소재가 웨우던 페트로던 EA던 똥 만들었으면 까이는게 맞지요

누구는 EA는 빼고 싶어하겠지만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위에서 예로 C&C4 들었는데 누구 눈에는 안 보이시나 봅니다.
하긴 보이면 같은 이야기로 이렇게 많이 댓글 달진 않으시겠죠.

 

이너서클님의 댓글

이너서클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질러줄 각오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가다니

개인적이지만 어떠한 이유로 제작사 기준에 미달되어 취소되었는지 알수나 있으면 좋겠군요.


Ah...

 

kane0083님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ㅋ 이제 보니까 Order of Hermes님은 제가 EA의 모든 행보에 찬성만 하는 사람으로 보이시는 모양인데 별로 안 그렇습니다. 잘못된건 까고, 의견제시할때는 의견도 보내고 해 왔는걸요?

문제는 '그간의 모든 부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EA가 판권 소유자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이죠.

왜 저렇게 말이 많은가 했더니 신나게 허수아비 치기만 하고 계시네요.
어쩜 저번이랑 변한게 하나도 없는지......
하긴, 쉽게 변하지 못하는게 인간이죠.

 

Order of Hermes님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후후 EA를 나쁜놈이라고 부르는건 좋아 나쁜놈이니깐 그러나 EA를 나쁜놈이라고 부르는건 참을수 없다!

후후 똥게임을 똥이라고 부르는건 좋아 똥이니깐 그러나 똥게임을 똥이라고 부르는건 참을 수 없다!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불쌍하지만 어쩔 수 없네요. 과거 황금기는 이미 지나간 세월입니다. 그만 정신을 차리세요.
블리자드의 차기작들도 전작들만 못한걸 보면 그냥 세대가 변한건가 싶기도 하네요.

 

Hwang님의 댓글

Hwang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정도면 괸찮다고생각했는데 해보신분들한에선 뭔가 부족했나보네요..
아쉽군요 나오면 해볼려고했는데.

 

knk8200님의 댓글

knk8200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늘 오전에 이 소식을 접하고 레드넷 생각나서 와봤는데 게시판이 뜨겁군요
안타깝기는 하지만 C&C프랜차이즈는 타이베리움 버리고 케인을 승천시키면서 끝났다고봅니다.

 

Lionhearts님의 댓글

Lionheart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왜 이런 걸 가지고 또 싸움을 하고들 그러세요.
전투력도 달려서 키배에 끼어들 생각은 없고요, 그치만 제3자로서 막 싸우시는 걸 보는 것도 별로 좋지는 않네요.
솔직히 제가 보기엔, 다른 분께서 이미 말씀하셨듯 kane0083님께서 처음에 너무 공격적으로  비꼬듯 말씀하셨어요. 팬이라고 해서 다 돈을 질러야 한다는 주장도 납득하기 어렵고(돈을 지르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F2P를...), 아니 뭐 이런 걸 굳이 이야기할 필요는 없겠군요. 아무튼 결론은 kane0083님께서 말씀을 나쁘게 하셨다는 겁니다.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네?

Order of Hermes 13-10-30 07:42 답변  C&C 시리즈가 몇번이나 죽었는지 기억조차 안나네

kane0083 13-10-30 10:38 답변 수정 삭제    자, EA의 C&C를 인정하지 못하던 모든 분들, 기회입니다.
EA가 개발을 포기한 지금 어서 판권을 사서 후속작을 만드세요.

몇번 죽었느니 어쩌느니 그런 공허한 말은 그만두시고요.
죽으면 한번 죽지 두번 죽습니까?

두 개 시간 비교해 보세요. 누가 먼저죠? 누가 비꼬았죠?

 

Fedaykin님의 댓글의 댓글

Fedaykin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Order of Hermes 13-10-30 07:42 답변  C&C 시리즈가 몇번이나 죽었는지 기억조차 안나네

개인적으론 이 댓글에서 kane0083님을 향한 비꼼은 느껴지지 않네요.
팬으로써 아쉬움을 나타내는정도로 보입니다만...

 

Lionhearts님의 댓글의 댓글

Lionheart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가 보기에도 단지 C&C시리즈의 가치를 떨어뜨린(기존 춫팬분듦게서 EA를 두고 그렇개 얘기하시니까 그 표현을 빌리자면) 것에 대해 실망한 것 뿐인 듯 하네요. kane0083님께서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신듯;;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흠....하긴 Lionhearts 님은 C&C4를 괜찮게 보시는 것 같으니 그렇게 생각하실만도 합니다.
일단 제품이 나오는건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긴 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저기 Order of Hermes님은 이미 예전부터 EA C&C는 인정할 수도 없는 물건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해 왔거든요. 그럼 지금의 C&C도 괜찮게 보는 사람들은 뭐가 되나요?

위에서는 아예 "똥" 이라고도 하더군요.

 

Lionhearts님의 댓글의 댓글

Lionheart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너무 깊게 생각하시지는 마셔요. 한 사람의 소비자로서, 컨텐츠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저렇게 생각할ㅅ수도 있고...그냥저냥한 작품을 소위 '똥'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처럼 '똥'도 즐기는 사람이 있듯 사람들의 생각는 천차만별이지요. "EA에서 똥을 내놓았어!"라고 했다 해서 그게 곧 "그걸 즐기는 니들도 똥이야!"라는 발언은 아니니까요.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떤 현상이 있을 때, 그걸 좋아서 그냥 받아들이는 사람이나, 그대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상황을 이해하고 있어서 납득하는 사람들은 그냥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맘에 안든다' '바꿔야 한다' 는 사람들은 행동해야 하죠. 저기 Order of Hermes님은 행동은 하지도 않으면서 핑계만 대고, 상황을 받아들이는 다른 이들을 조롱하고 있는데요. 그걸 그냥 참고만 있어야 하나요?

ㅋ 실행 가능한 대안이라도 있으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텐데, 아예 대안 자체가 없어요. 그냥 '내 맘에 안 드니까 똥이야' 입니다.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상 케인님이 찾아낸

"C&C 시리즈가 몇번이나 죽었는지 기억조차 안나네" 문장의 함의성이였습니다.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 그래요? 그럼 제가 말한 것과 같은 생각은 전혀 안 하셨단 말씀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길게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Order of Hermes 님은 그럼 C&C가 어떻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데요?
대답해 보세요. 그 이야기를 하려고 이렇게나 많은 댓글이 소비됐으니까요.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물론 대답 못 하시겠죠. 전번 논쟁때와 같은 생각이라면 이제는 그게 말이 안 된다는 것 정도는 아실 테니까 말입니다.

만약 바뀌었다면 들어보고 싶지만, 글쎄 과연 바뀌었을까요?

 

Lionhearts님의 댓글

Lionheart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조롱한다면 문제가 되긴 하지만 음...몇 번을 죽였는지 모른다는 말에서는 뭔가, 그런 뉘앙스는 안 보이네요. 뭐,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신상털기? 그건 해당 건과 관계 없는 이야기일때 해당되는거고요.
이건 배경지식이라고 합니다.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마치 뭐랄까 동일한 주제로 춫갤에서 졸렬하게 정신승리하던 누군가의 과거 역시 배경지식이겠죠?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ㅋ 실체 없이 졸렬 졸렬 하지 말고 가져와 보세요.

그리고 말만 무성하고 제시 못 하고 계시는 그 현상황의 불만점과 대안도 가져와 보시고요.
제시 못 하면 그냥 불평꾼일 뿐이니까.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캬 그렇습니다. C&C의 팬으로써 프랜차이즈의 장 단점 그리고 전망과 향후의 비전까지 제시하지 못하는 저는 C&C 팬으로써의 자격이 떨어지는 바

케인님의 주장대로 C&C의 대해 논할 권리도 능력도 없습니다 고로 영원히 함구하도록 하겠습니다

 

Order of Hermes님의 댓글의 댓글

Order of Herm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에이 왜 그래세요 다 아시면서 마지막 키배는 본인에게 온정적인 시각을 지닌 사람마저 오폭해서 다구리 맞고 사라지셨잖아요

 

kane0083님의 댓글의 댓글

kane0083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답변할 능력은 없으시고 말 그만하기는 싫으시고 ㅋㅋ
링크 가져 오세요 링크
님 주관적 해석 말고 진짜를 가져오시라고요
이번 건과 관계있는걸로 말입니다

 

Lionhearts님의 댓글

Lionheart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에이, 그만들 하셔요. 단지 kane0083님께서 처음에 다신 답글이 공격적인 느낌이 있었단 뜻밖에 안 됩니다, 제 말은. 다른 링크를 퍼오고 평소에 어떤 주장을 해왔고 그런 걸 떠나서요. 오로지 저 한 가지 빼면 다른 건 딱히 필요가 없어요. 이 소모적인 싸움도 얼른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Lionhearts님의 댓글의 댓글

Lionheart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 저는 제가 말씀드렸던 "딱 한 가지"만 말하고파요., 단순히 kane0083님께서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신 것 같다, 그 뿐입니다. 그거 말고는 뭐 누가 뭘 잘했네 잘못했네 다 필요없고요. 키배에 끼어들기로 한 것도 아닌지라ㅁ뭐 더 세게 무언가를 주장할 필요도 제겐 없구요.

 

Lionhearts님의 댓글

Lionheart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무튼 두 븐 논쟁이 얼른 끝났으면 좋겠네요. 저도 본의아니게 덧글을 만만찮게 많이 써버렸군요...

 

캐백수포도님의 댓글

캐백수포도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비생산적인 논쟁 과열이 지속되어 해당 게시물의 논쟁성 댓글과 답댓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시 회칙에 따라 징계하겠습니다.

 

QWERTYrules님의 댓글

QWERTYrule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게임관련 소식을 들은것중에 가장 절 슬프게 하는 소식이군요...

관뚜껑 차고 나오려려니까 뚜껑으로 바위가 굴러떨어지는구나...

 

NAtesla님의 댓글

NAtesla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안타까운 소식듣고 왔는데.. C&C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원망,배신감이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내요..
계속해서 시간은 지나가고.. 추억의 게임이 되어가는 C&C에 대한 아쉬움도 크고 말이죠.
EA에서 하루빨리 C&C를 놓아주길 바랄뿐입니다.

 

Jeonis님의 댓글

Jeonis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에서야 소식듣고 왔습니다...
아... 언젠가는 게임시장에 다시 C&C의 명성이 떨쳐질 날이 올거라고
굳게 믿고 기다리고 있었고, C&C 온라인은 저에겐 정말 기대작이었는데...
그동안 개발 상황 정보 보는것만 해도 기대가 되고 있었는데 이렇게 끝나나요...
C&C 1부터 줄곧 팬이었던 저로선 너무 안타깝습니다...
게임이 부족했다 하더라도 패치 등으로 점점 개선해나갈 수도 있었을텐데
알파테스트중인 게임을 아예 스튜디오 폐쇄로 그냥 지워버릴 수가 있나요... 통탄스럽네요...
진심으로 슬픕니다...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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