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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까지만 해도 춫 프랜차이즈에 기대를 걸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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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페트로글리프힘내라 아이디로 검색 3건 304회 작성일20-05-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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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맨드 앤 컨커가 한때 스타크래프트에 도전했었던 과거가 있었죠. 제가 춫을 알게 된게 그때쯤인 것 같습니다. 레드얼럿2 ~ 제너럴 정도의 시기. 2012년 제너럴 2가 나온다 하여 큰 기대 건 채 매년 게임스컴, E3 챙겨보았습니다. 제 친구들도 춫 좋아했는데, 제너럴 2의 개발취소로 각자 다른 게임 찾아 떠났습니다.

 홀로 2020년까지 제너럴 여전히 붙들고 플레이하니 며칠전 아직까지도 제너럴 하냐는 물음도 받았었습니다. 나오라는 제너럴 2는 나오지 않았지만, 신작이 나왔다는 사실에 저는 기쁩니다.

 요즘 유행어로 존버는 승리한다고 하던가요? 2010년 춫4 이후로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바탕화면 아이콘 하나 더 늘어난다 생각하니 웃음이 나오네요. 익숙한 설치 마법사는 더 볼 수 없겠지만요.

댓글목록

 

gosibron님의 댓글의 댓글

gosibron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도 마찬가지 인데.. ㅋㅋ
여기 분들은 왠만해선 그런 경험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페트로글리프힘내라님의 댓글의 댓글

페트로글리프힘내라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헉 ㅋㅋ 저도 초등학교 때까지나 남들과 했지 중학교 이후론 친구랑 스타만 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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